진성민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사장님 안녕하세요!!

친구5명과 함께 무작정 통영에 놀러와서 머물었던 학생입니다. 기억하실련지??ㅎ

무작정 여행을 오다보니 아무것도 준비를 하지 못했지만 친절히 마트도 태워주시고 김치도 나누어 주시고 고기모자르다고 집에 드실고기까지 조금 내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통영에서의 여행 마무리가 너무 좋았던것 같네요

귀찮으셨을텐데에도 웃으면서 반겨주시던 사장님과 사모님의 모습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항상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다시한번 친구들과 놀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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