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27~28일에 펜션 찾아갔던 사람입니다.
아이들이 꽤나 시끄러워서 죄송했지만,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준비하지 못한 김치까지 내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방도 정말 깨끗하고, 해변이 바로 앞에 있어서
정말 쉬기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다시 또 통영 바다가 보고플 때
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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